황 태성

회계사보 시절에는 증권거래법 감사(당시), NASDAQ 상장기업용 SEC 기준 감사,
상법 감사(당시) 등의 법정 감사를 중심으로 재무 실사, 미국 기준에 근거한
연례 보고서 작성 지원, 펀드 결산 지원 등을 실시한다. 공인 회계사 등록 후,
미국 애틀랜타에서 일본계 기업용 회계 감사나 결산 지도 등을 담당한 후,
한국 서울에 부임.

일본계 기업에 대한 한국 진출 지원, 이전가격세제 대응,
한국 기업 인수에 관련된 재무 실사와 밸류에이션 등의 업무를 담당.
대기업 대상뿐만 아니라 폭넓게 한국 진출 지원을 다루고 싶다는 생각에서 2006년에 아즈사 감사법인을 퇴직해 스타시아를 창업. 현재에 이른다.
한일 비즈니스에 관여한 안건수는 수백여개 이상의 회사에 이르고,
그 경험을 살려 클라이언트에게 최적의 방법에 대하여 어드바이스하는 것을 유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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